[모션그래픽] #7. 코로나19 재앙이 불러온 21세기 '대공항'
[모션그래픽] #7. 코로나19 재앙이 불러온 21세기 '대공항'
  • 송협 선임기자
  • 승인 2020.07.02 17: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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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포스트=송협 선임기자] 본격적인 산업화시대에 접어들었던 1929년 10월 29일 인류는 혹독한 악재와 맞닥뜨리게 됩니다.

‘대공황(Great Depression)’

사람들은 역사의 어두운 날이 시작됐다고 해서 이날을 ’검은 화요일(Black Tuesday)‘이라고 불렀습니다.

폭발적인 실업자가 쏟아졌습니다. 전 세계 인구 1/4 이상이 실업자로 전락하고 거리의 노숙자는 도시 곳곳을 가득 채웠습니다.

그로부터 90년이 지난 2020년 현재 인류는 다시 한번 무서운 흑역사와 마주하고 있습니다.

중국 우한(武汉)으로부터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가 팬더믹(Pandemic-세계 감염병 대유행)’의 도화선이 돼 지구촌을 흔들고 있습니다.

코로나19는 빠르게 전 세계를 강타하면서 감염자 수는 현재 95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의학 전문가들은 “이 같은 확산 속도면 단 몇 개월 사이 2000만 명을 희생시킨 스페인 독감의 기록을 경신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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