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준 높은 3D 그래픽·스토리 '강점'…넷마블 '제2의 나라', 출시 전부터 '인기'
수준 높은 3D 그래픽·스토리 '강점'…넷마블 '제2의 나라', 출시 전부터 '인기'
  • 장서연 기자
  • 승인 2021.06.10 12: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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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포스트 = 이미지 제공 / 넷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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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포스트=장서연 기자] 넷마블에서 오늘 출시한 감성 모험 RPG <제2의 나라: Cross Worlds>가 사전 다운로드만으로 한국, 일본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를 차지했다.

<제2의 나라>는 지난 8일 출시한 대만, 홍콩, 마카오에서도 좋은 성과를 기록 중이다. 출시 당일 대만, 홍콩에서는 애플 앱스토어 매출 ∙인기 1위를 달성했으며, 마카오는 앱스토어 매출 8위(6/9 오전 7시 기준), 인기 1위 차지했다.

<제2의 나라>는 레벨파이브가 기획ㆍ제작하고, 스튜디오 지브리가 작화, 거장 음악가 '히사이시 조'가 참여한 RPG(역할수행게임) '니노쿠니'를 모바일로 계승한 작품이다. 

ⓒ데일리포스트 = 이미지 제공 / 넷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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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은 두 개의 세계를 오가는 환상적인 스토리와 지브리의 철학이 담긴 세계관이 조화롭게 녹아들어있다. 특히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카툰렌더링의 3D 그래픽, 수준 높은 컷신을 앞세워 원작의 감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또, 수 십여종의 이마젠을 통해 수집ㆍ전략의 재미를 선사하고, 맵 곳곳의 오브젝트, 하나의 나라를 만드는 ‘킹덤’ 등은 이용자들간의 다양한 소통, 커뮤니티를 생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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