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포스트=이미지 제공 / LG생활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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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포스트=김민아 기자] LG생활건강은 ‘엘라스틴’ 브랜드 출시 20주년을 맞이하여, 그동안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집약한 가장 효과적인 헤어 케어 라인 ‘마스터 블렌드’를 출시했다.

‘엘라스틴 마스터 블렌드’는 20년동안 헤어 케어 전문브랜드로서 자리를 지켜온 엘라스틴의 기술과 정신을 모두 담아 헤어 고민별 전문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건조하고 손상된 모발을 위한 펩타이드 고영양 샴푸와 컨디셔너, 기름지고 답답한 두피를 말끔히 클렌징해주는 미셀라 클렌징 샴푸, 극손상 모발을 위한 펩타이드 고영양 트리트먼트와 세럼까지 총 5가지 제품을 선보였다. 

마스터 블렌드’는 7가지 특허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마스터 블렌드 고영양 샴푸’는 모발과 영양 성분을 결합하는 특허 기술을 적용해 모발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하고 손상 회복에 도움을 준다. 또한 모발을 구성하는 미세 단백질 성분인 아미노산과 펩타이드, 그리고 다이아몬드 성분을 담아 생기 넘치는 광채 머릿결을 선사한다. ‘마스터 블렌드 펩타이드 고영양’ 라인에 함유된 아르간, 마카다미아, 모링가, 호호바 등 4가지 오일은 건조하고 푸석한 모발을 촉촉하고 탄력 있게 가꿔준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엘라스틴 20년 역사상 가장 효과적인 헤어케어 제품”이라면서 “엘라스틴 제품 중 가장 많은 특허기술을 적용했을 뿐 아니라, 화학성분 10가지는 빼고 건강한 효능성분을 더한 차별화된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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