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학군·한강 조망 삼박자 갖춘 ‘암사 한강’ 아파트 분양
교통·학군·한강 조망 삼박자 갖춘 ‘암사 한강’ 아파트 분양
  • 김희도 기자
  • 승인 2020.06.01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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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포스트=김희도 기자] 강남권 이동이 용이하고 한강 조망권이 가능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암사 한강’이 분양에 나선다.

이 아파트는 지하2층~지상 최고 25층, 7개동, 600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59㎡(A·B 타입) 472가구, 84㎡ 128가구로 구성된다. 이 아파트는 잠실 롯데월드타워와 한강을 마주하고 있으며 잠실 상권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무엇보다 단지가 들어서는 암사동 일대는 남양주 별내를 잇는 총연장 12.9km 8호선 별내선이 오는 2023년 개통 예정 등 다양한 노선이 갖춰져 최적의 교통 요충지로 각광받고 있다.

암사 한강은 지하철 8호선 암사역에서 직선거리로 500m 거리의 역세권 아파트이며 5호선 명일역을 비롯해 잠실까지 4개 정거장, 강남까지 2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특히 강남 4구에 들어서는 단지인 만큼 교육 여건도 우수하다. 강일중학과 명일초, 명덕초교 등을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며 한영외고와 배재고, 명일여고 등 명문고를 아우르고 있는 학군촌이다.

광나루 한강공원과 암사 생태공원, 길동 공원 등 도심 속 쾌적한 환경이 조성된 숲세권 단지이며 일부 가구에서 한강을 내려다 볼 수 있는 한강 조망권 아파트다.

이 아파트는 스마트 설계로 홈네트워크를 통해 가스 밸브차단과 거실 조명 원격 제어가 가능하고 친환경 건축자재와 공기정화 시스템, 여기에 전력 사용량을 절감할 수 있는 대기 전력 자동차단 시스템도 갖췄다.

암사 한강은 지역 거주민들이 주택을 마련하기 위해 직접 조합을 구성해 설립된 사업 주체로 나서는 만큼 분양가격이 저렴하고 동호수 지정(선착순)이 가능하다. 또 청약통장이 필요 없어 서울에서 진행되는 지역주택 조합의 경우 서울과 인천, 경기도 거주 1년 이상이면 청약 자격이 부여된다.

암사 한강 주택홍보관은 서울시 광진구 능동 255-4번지 일원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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