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 온라인’, 신규 콘텐츠+이벤트 가득한 ‘시즌 15’ 2차 업데이트 진행
‘뮤 온라인’, 신규 콘텐츠+이벤트 가득한 ‘시즌 15’ 2차 업데이트 진행
  • 곽민구 기자
  • 승인 2019.10.2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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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웹젠 제공)
(사진=웹젠 제공)

[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 웹젠이 PC MMORPG ‘뮤 온라인’의 ‘시즌15’ 두 번째 업데이트를 마쳤다.

웹젠은 “금일 ‘뮤 온라인’의 업데이트 점검 시간을 갖고, 새 ‘마스터리 장비’와 강력한 적들이 출현하는 사냥터인 ‘스코치드 협곡’ 등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하는 ‘시즌 15’ 2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먼저 5차 마스터리 무기와 6차 마스터리 방어구 등 강력한 신규 마스터리 장비를 추가했고 캐릭터 레벨도 최대 1200레벨까지 확장해 성장의 재미를 더욱 높였다.

또 신규 사냥터 ‘스코치드 협곡’도 이번 업데이트로 추가됐다. ‘스코치드 협곡’은 1050레벨 이상 캐릭터부터 입장 가능한 최고 난이도의 던전으로, 해당 지역 몬스터를 처치하면 신규 장비로 추가된 ‘실버하트 방어구’도 확률적으로 획득할 수 있다.

웹젠은 ‘뮤 온라인’의 ‘시즌 15’ 두 번째 업데이트를 기념해 ‘경험치 상승 이벤트’, ‘스코치드 협곡 정복 이벤트’ 등 풍성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준비했다.

22일부터 오는 11월12일 점검 전까지 ‘경험치 상승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저녁 7시부터 자정까지 사냥 경험치가 30% 상승하고, 몬스터들의 체력은 24시간 내내 20% 감소해 빠른 캐릭터 육성이 가능하다. 별도의 공지 전까지 1150레벨을 달성하면 한정판 뮨 ‘요정 여왕 루네딜’도 선물로 준다.

신규 사냥터 ‘스코치드 협곡 정복 이벤트’도 열린다. 해당 던전에서 속성별 몬스터 사냥 시 ‘속성 징표’를 얻게 되고, 엘베란드 NPC 세르비스를 통해 ‘속성 상자’로 조합 가능하다. 속성 상자에서는 ‘가루다의 불꽃’, ‘레무리아의 보주’, ‘봉인된 블러드 엔젤 방어구’ 등 최고급 게임 아이템을 포함한 다양하고 유용한 아이템을 보상으로 얻을 수 있다.

장비 강화 관련 이벤트도 준비했다. 이벤트 기간에 ‘블러드 엔젤 장비(1차 마스터리 장비)’를 강화하면 +11강까지는 강화에 실패해도 장비가 소멸하지 않고, 장비에 ‘시드 스피어’를 장착 또는 추출 시 별도의 보석 소모없이 진행 가능하다. 이외에도 ‘프리미엄 시그니처 럭키박스 이벤트’, ‘주간 룰렛 랭킹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이 가득한 이벤트를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뮤 블루’에서는 10월 22일부터 신규 특화 서버 ‘엘리시온R’을 운영한다. ‘엘리시온R’은 ‘축복의 보석’, ‘영혼의 보석’을 사용해 ‘대천사의 절대무기’, ‘정복자의 증표’ 등 최고급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특화 서버로, 캐릭터 생성 시 ‘중급 활력의 비약(14일)’, ‘스크롤 패키지’ 등 4만 원 상당의 게임 아이템을 지원한다.

웹젠은 ‘뮤 블루’ 신규 특화 서버 ‘엘리시온R’ 운영을 기념해 ‘엘리시온R 뮤 원정대 이벤트’, ‘기적의 상자 랭킹 이벤트’ 등 여러 이벤트를 진행한다. 회원들은 이벤트에 참여해 ‘대천사의 절대무기’, ‘블러드 엔젤 무기(3옵션, 행운)’ 등 최고급 아이템 획득에 도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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