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소개
데일리포스트
 찾아주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데일리포스트는 ‘디지털 적응’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내는 표본이 되고자 합니다.

『나는 과학에 위대한 아름다움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여성 최초의 노벨상을 수상한 프랑스 과학자 ‘마리 퀴리(Marie Curie)’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유년 시절 영화 ET를 보며 지구 외에 또 다른 행성이 존재하고 그곳에는 ET와 같은 인간과 생김새와 언어가 다른 생명체가 존재할 것이라는 호기심 가득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구’라는 익숙한 행성에서 살아가고 있는 인간과 달리 ET와 같은 생명체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그들의 생활 방식은 어떻게 이뤄지며 언어는 무엇일까?

그들이 존재하는 행성은 어디이며 얼마나 떨어져 있을까? 지구에 불시착한 ET와 같이 우리 인류도 그들의 행성에서 똑같이 살아갈 수 있을지 몹시 궁금했습니다.

현재에서 과거, 더 오랜 과거, 그리고 수 세기를 훌쩍 뛰어넘는 먼 미래를 초월하는 순간이동, 타임머신의 존재에 궁금했던 기억, 인간과 같은 감정을 가지고 말을 하며 인간과 함께 생활하는 인공지능 로봇, 그리고 인간의 조종 없이도 스스로 움직이는 자동차에 대한 상상은 이제 현실이 됐습니다.

우리가 상상하는 모든 것이 현실이 되는 세상, 호기심이 과학으로 승화돼 인류의 미래는 더욱 진화되고 있습니다.

“과학은 위대한 아름다움”이라고 정의한 마리 퀴리의 말처럼 글로벌 생활과학 전문 미디어 채널 ‘데일리포스트’는 호기심과 상상을 현실로 구현할 수 있는 재미있고 흥미로운 과학을 여러분과 함께 만들고 싶습니다.

데일리포스트는 과학 전문가들만의 공간이 아닙니다. 어린 시절 ET를 보며 공상과학의 상상을 펼쳤던 어린이들로부터 4차산업 시대 진화된 미래를 설계하는 성인, 그리고 생활 속 작은 아이디어가 과학이 되는 공간을 통한 생활과학 문화의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데일리포스트는 저널리즘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한편 건강하고 밝은 미래사회를 독자들과 함께 만들기 위해 독자들의 알 권리를 채워주는데 그치지 않고 독자들의 참여공간이 마련된 쌍방향(interactive communication)의 소통 등 독자들과의 호흡을 중요한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데일리포스트는 궁극적으로 한국 미디어산업이 안고 있는 가장 큰 숙제이자 과제인 ‘디지털 적응’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내는 표본이 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