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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둔 쌍용건설 김석준 회장의 고집스런 해외 직원 스킨십 경영

[데일리포스트=송협 선임기자] 쌍용건설 김석준 회장이 추석을 맞아 두바이를 비롯한 해외 현장을 방문한다. 김 회장은 매년 명절 때면 가족과 떨어져 해외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고생하는 현지 직원들과 함께 보내는 것으로 정평났다.

김 회장은 이번 추석에도 어김없이 해외 현장 근로자들과 함께 합동차례를 비롯해 차례음식을 함께 먹으며 고국에 대한 향수를 나누게 된다.

두바이 현장에서 차례를 지낸 김 회장은 이어 로얄 아틀란티스 호텔 현장과 ICD 브룩필드 플레이스 현장 등을 방문하고 현안 및 주요 공정을 점검하게 된다.

쌍용건설측은 김 회장은 추석 당일 저녁에는 두바이 주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번개형태의 저녁모임도 실시해 직원들의 사기진작에 힘쓸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 회장은 지난 1983년 쌍용건설 사장 취임 이후부터 ‘해외에서 고생하는 직원들과 명절 및 연말연시를 함께 하는 것 보다 중요한 일은 없다’는 신념을 지속해오고 있으며 매년 인도와 파키스탄, 이라크, 적도기니 등 해외 오지 현장을 방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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