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최고 방송연기자는 누구?

[데일리포스트=김여정 기자] 2015년을 마무리하는 연예계를 총결산하는 연기대상 자리가 마련된다. SBS, KBS 등 지상파 방송국은 각각 24명, 44명의 연기대상 후보를 발표했다. 다만 MBC는 시상식 당일 연기대상 후보를 공개하기로 했다.

먼저 SBS 연기대상 후보는 유아인(육룡이 나르샤), 신세경(육룡이 나르샤), 김태희(용팔이), 주원(용팔이), 이준(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풍문으로 들었소), 박형식(상류사회), 임지연(상류사회), 성준(상류사회), 유이(상류사회), 지진희(애인있어요), 김현주(애인있어요), 김래원(펀치), 김아중(펀치), 주지훈(가면), 수애(가면), 이진욱(너를 사랑한 시간), 하지원(너를 사랑한 시간), 현빈(하이드 지킬, 나), 한지민(하이드 지킬, 나), 박유천(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냄새를 보는 소녀) 등이다.

이중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상류사회’ 등에서는 각각 최다인 4명의 후보를 배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KBS 연기대상 후보는 곽시양(다 잘될 거야), 김상중(징비록), 김수현(프로듀사), 김재중(스파이), 남주혁(후아유-학교2015), 류수영(별난 며느리), 박보검(너를 기억해), 박진우(오늘부터 사랑해), 서인국(너를 기억해), 성혁(당신만이 내사랑), 소지섭(오 마이 비너스), 송재림(착하지 않은 여자들), 안재현(블러드), 여진구(오렌지 마말레이드), 육성재(후아유-학교 2015), 이상우(부탁해요, 엄마), 이원근(발칙하게 고고), 이준혁(파랑새의 집), 이하율(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이해우(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 장혁(장사의 신-객주 2015), 재희(가족을 지켜라), 정재영(어셈블리), 주상욱(복면검사), 강별(가족을 지켜라), 고성희(스파이), 고원희(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공효진(프로듀사), 구혜선(블러드), 김민정(장사의 신-객주 2015), 김소현(후아유-학교 2015), 다솜(별난 며느리), 설현(오렌지 마말레이드), 송윤아(어셈블리), 송하윤(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 신민아(오 마이 비너스), 아이유(프로듀사), 유진(부탁해요, 엄마), 임세미(오늘부터 사랑해), 장나라(너를 기억해), 정은지(발칙하게 고고), 채수빈(파랑새의 집), 최윤영(다 잘될 거야), 한 채아(당신만이 내 사랑) 등이다.

이밖에 지상파 방송사 외에 케이블TV인 tvN에서 방영하고 있는 ‘응답하라 1988’도 올 한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응8’ 출연진 가운데 혜리(성덕선 역), 박보검(최택 역), 라미란(라미란 역), 성동일(성동일 역) 등도 대상급 연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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