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포스트=이미지 제공/ 넷마블
ⓒ데일리포스트=이미지 제공/ 넷마블

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넷마블 액션 RPG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이하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가 신규 파이터 ‘XV 이오리’와 ‘XV 슌에이’를 추가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새롭게 공개된 ‘XV 이오리’는 강력한 차징 액티브 스킬을 사용할 수 있는 공격형 파이터로, ‘[익스트림] 파이터의 공격력 및 치명타 피해량 일정 수준 증가’를 리더 스킬로 보유하고 있다.

‘XV 슌에이’는 리더 스킬로 ‘[녹속성] 파이터의 공격력 및 치명타 확률 일정 수준 증가’를 가지고 있으며, 전투에서 기본 공격 적중 시 액티브 스킬 쿨타임 및 모든 적의 방어력을 일정 시간 감소시키는 밸런스형 파이터다.

신규 파이터 추가와 함께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는 신규 배틀 카드를 공개했다. 해당 배틀 카드 중 스페셜 카드를 전용 파이터에 장착 시 ‘XV 이오리’는 ‘스킬 종료 후 일정시간 치명타 피해량 증가’를, ‘XV 슌에이’는 ‘스킬 종료 후 일정시간 공격속도 증가’를 각각 획득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여러 난이도의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이벤트 코인으로 다양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신규 ‘러시 던전’을 추가했으며, 신규 파이터 중 하나를 획득하면 입장 가능한 ‘챌린지 던전: 숙명과 선망의 소나타’도 오픈했다.

이외에도 이벤트 기간 내 획득한 신규 파이터의 성장 달성 수준에 따라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EX 이벤트 도감’, 주사위를 굴려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슌에이 참전 주사위 게임’, 각종 미션을 달성하면 보상을 획득하는 ‘릴레이 빙고’ 등을 업데이트했다.

저작권자 © 데일리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