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MZ가 반한 ‘팀보타 특별전’ 대표작 이프랜드서 전시
SKT, MZ가 반한 ‘팀보타 특별전’ 대표작 이프랜드서 전시
  • 곽민구 기자
  • 승인 2022.07.04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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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포스트=이미지 제공/ SK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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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SK텔레콤이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에서 아트컴퍼니 팀보타(TEAMBOTTA)의 ‘머스타드블루: 탐의 숲’ 특별전을 개최한다.

팀보타는 자연을 주제로 다채로운 설치 미술 등을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을 현대적, 감각적으로 전달하는 보타니컬 아트 컴퍼니다. 지난해 약 40만 명이 팀보타가 기획한 전시회를 관람했다.

지난 3월부터 서울숲 갤러리아포레에서 열리고 있는 팀보타 특별전 ‘머스타드블루: 탐의 숲’은 숲을 통해 인간 내면의 감정을 찾아가며 마음 치유의 경험을 제공하는 전시회다. MZ세대를 중심으로 SNS에 널리 알려지며 2개월만에 약 5만명 이상이 전시회를 방문했다.

SK텔레콤은 ‘머스타드블루: 탐의 숲’ 특별전의 대표적 작품을 이프랜드를 통해 오는 8월20일까지 선보인다. 오프라인 특별전 전시 작품 중 대표적인 작품, 글귀, 영상 등 총 52종의 작품을 전용 랜드에 전시하며, 이용자들은 아바타를 통해 서로 소통하며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팀보타 전시기획 총괄이 직접 이프랜드 ‘머스타드블루: 탐의 숲’ 전시회 랜드에 들어와 전시 소개 및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주는 모임을 진행하며 오프라인 전시에서 접하기 어려운 경험을 이프랜드 이용자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도슨트 설명 모임은 오는 6일 20시에 진행되며, 이후 격주로 운영된다.

SK텔레콤은 이프랜드 전시회 참여 인증샷 이벤트에 참여한 T멤버십 고객에 대상으로 2만6000원(성인 기준) 상당의 팀보타 오프라인 전시회 티켓을 6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 추후 무료 관람권 증정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양준보 팀보타 전시기획 총괄 디렉터는 “전시회를 있는 그대로 즐기며 힐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기획했다”며 “온·오프라인이 연계된 이프랜드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전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SK텔레콤은 오는 21일부터 코엑스에서 열릴 어반아트 페어 ‘어반브레이크2022’를 오는 11일부터 이프랜드에서 오프라인보다 10일 먼저 선보인다. ‘어반브레이크 2022’는 도시를 배경으로 다양한 서브 컬처와 어반 아트를 주제로 구성된 아시아 최대 어반 아트 페어다.

양맹석 SKT 메타버스CO장은 “7월에 다양한 전시회를 진행하며 전시회를 관람하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해 기쁘다”며 "앞으로도 트렌디한 전시회 등을 이프랜드에서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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