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대 U+골프로 감상하는 韓·中 언택트 골프매치
코로나 시대 U+골프로 감상하는 韓·中 언택트 골프매치
  • 송협 선임기자
  • 승인 2021.02.23 19: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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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상금 3만 달러 사냥 나선 유현주·안소현 출격

[데일리포스트=송협 선임기자] “비시즌 기간에도 골프팬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이벤트 제공과 함께 KLPGA 시즌 개막을 앞두고 골프팬들이 설렐만한 콘텐츠를 발굴해 소통을 강화하겠습니다.” LG유플러스 최윤호 5G서비스 사업담당 상무)

LG유플러스와 골프존이 오는 27일 한·중 언택트 골프매치 ‘LG U+ & 골프존 GTOUR 네트워크 스킨스 챌린지’를 개최하고 U+골프에서 생중계에 나선다.

이번 대회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시즌 개막을 기다려온 골프팬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이벤트 매치이며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여성 골퍼들이 출전한다.

총 상금은 3만 달러(한화 3321만 원)이며 매 홀마다 상금이 걸린 총 2라운드(36홀) 스킨스 플레이로 진행되며 획득한 상금만큼 선수 이름으로 기부된다.

이번 매치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서울 골프존 타워 미디어스튜디어와 중국 베이징 골프존파크 1호점을 실시간으로 연결해 ‘언택트 스크린골프 경기’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번 대회에는 인스타그램 등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유현주와 안소현 선수가 한국팀으로 참가하며 중국팀은 KLPGA 최초 중국인 선수 수이상과 CLPGA 2회 우승자인 장웨이웨이가 출전한다.

대회는 오는 27일 오후 3시부터 U+골프 앱에서 생중계되며 골프팬이라면 가입한 통신사에 상관없이 누구나 U+ 골프앱에서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한편 U+골프는 독점 중계 채널에서 인기선수들의 경기를 골라보는 인기선수 독점중계와 선수들의 스윙 장면을 원하는 대로 돌려보는 스윙 밀착영상, 인기선수의 코스별 경기상황을 입체그래픽으로 한눈에 볼 수 있는 코스입체중계 등 차별화된 기능과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국내 골프 미디어 일등서비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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