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교통호재 신흥 주거단지 ‘안동 용상 풍림아이원 리버파크’ 분양
개발·교통호재 신흥 주거단지 ‘안동 용상 풍림아이원 리버파크’ 분양
  • 신종명 기자
  • 승인 2021.01.29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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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포스트=신종명 기자] “과거 교통의 변방이던 안동은 이제 교통과 개발 호재가 맞물린 新 주거 중심의 요충지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교통망의 신설은 해당지역 부동산 가치를 끌어올리는 가장 강력한 요인이며 특히 오는 10월 중앙선 복선전철 후속 구간인 제천-안동 구간 개통을 앞두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안동 송현동 소재 공인중개 대표)

최근 경북권 부동산 시장의 대표적인 소외지역으로 꼽혔던 경북 안동지역이 대구 경북권 주택시장의 새로운 주역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풍림산업이 안동의 마지막 노른자위 용상동 옛 전매청 부지에 공급하고 있는 ‘안동 용상 풍림아이원 리버파크’가 내 집 마련을 노리는 수요자들의 니즈를 자극하고 있다.

이 아파ㅡ는 지상 최고 21층 8개 동, 전용면적 61·74·84㎡ 835가구로 구성됐다. 2015년 인근 당북동에 들어선 안동 센트럴자이(952가구) 이후 최대 규모다.

안동 용상 풍림아이원 리버파크의 특장점은 안동 최초로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대단지로 설계돼 모든 주차장이 아파트 지하 2개층에 들어선다. 주차장을 100% 지하화한 이 단지는 지상에 4계절 테마공원과 반변천 수변공원과 연결된 산책로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여기에 입주민들은 반변천 수변공원에 있는 농구장·풋살장·야구장 등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수변공원에 인접해 있는 만큼 일부 가구에선 낙동강 조망도 가능하다. 단지 바로 앞에 반변천이 흐르고 뒤쪽엔 무협산이 자리잡은 배산임수 입지를 갖췄다.

실내는 5성급 호텔 수준의 인테리어와 함께 서울 강남 트렌드를 반영한 혁신평면이 적용되며 무엇보다 풍동실험을 거치고 안전특화로 강도 6.5의 지진에도 견딜 수 있는 내진 설계가 적용됐다.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단지가 들어서는 용상동 일대는 안동 최고 명문 학군 지역으로 단지 바로 앞에 용상초교와 유치원이 마련됐으며 길주중학교로 통학이 편리하다. 아울러 국공립 어린이집이 필수적으로 적용돼야 하는 500가구 이상인 만큼 단지 내 상가에 명문 학원이 입정할 예정이다.

투자 가치를 가늠하는 교통 환경도 최적화될 전망이다. 안동이 속한 대구 경북권은 지난 5일 중앙선 복선철이 개통되면서 안동역에서 서울 청량리까지 2시간 이내 주파할 수 있다.

게다가 현재 원주-제천까지 연결된 복선전철이 안동까지 추가 개통되면 청량리역-안동까지 1시간 20분으로 단축될 수 있다. 이처럼 교통과 개발이 잇따르고 있는 프리미엄을 감안할 때 향후 집값을 견인하는 요인으로 작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부동산 전문가는 “부동산 시장에서 중앙선 복선전철 같은 고속철도 개통은 주변 집값을 끌어올리는 강한 촉매제가 되고 있다.”면서 “부동산 시장이 침체되더라도 고속철도가 인접한 지역은 부동산시장 가치는 가파를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안동 용상 풍림아이원 리버파크 분양홍보관은 경북 안동시 법흥동 45-7번지에 운영하고 있으며 코로나19 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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