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미사강변 조망 ‘힐스테이트 리슈빌 강일’ 공급
현대건설, 미사강변 조망 ‘힐스테이트 리슈빌 강일’ 공급
  • 송협 선임기자
  • 승인 2020.11.12 08: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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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포스트=송협 선임기자] “힐스테이트 리슈빌 강일이 들어서는 고덕강일공공주택지구는 서울 내 공공택지입니다. 분양가 상한제 적용을 받는 만큼 주변 시세 대비 가격 경쟁력이 기대되며 무엇보다 미사 강변과 다양한 생활 인프라까지 누릴 수 있는 더블 생활권 입지입니다.” (현대건설 관계자)

현대건설이 이달 말 계룡건설과 함께 서울 강동구 고덕강일공공주택 5블럭에서 ‘힐스테이트 리슈빌 강일’을 공급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 7개동, 전용면적 84~101㎡ 2개 주택형이며 총 809가구로 구성됐다.

전용면적 기준은 ▲84㎡LA 54가구 ▲84㎡LAC 88가구 ▲84㎡LB 58가구 ▲84㎡LC 20가구 ▲84㎡LD 16가구 ▲84㎡TA 81가구 ▲84㎡TB 176가구 ▲84㎡TC 16가구 ▲84㎡LDA 15가구 ▲84㎡LDB 19가구 ▲84㎡LDC 19가구 ▲101㎡LA 51가구 ▲101㎡LB 42가구 ▲101㎡TA 82가구 ▲101㎡TB 72가구다.

이 아파트는 서울 내 공공택지에 입지하기 때문에 분양가 상한제 적용을 받게 돼 가격 경쟁력을 갖추게 된다. 또 전체 물량의 50%를 해당지역(서울) 거주자에게 공급하며 나머지 50%를 경기, 인천 등 수도권 거주자에게 공급, 1순위 청약 시 수도권 거주자도 청약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이 개정 시행되면서 공공택지 내 민간 아파트 힐스테이트 리슈빌 강일은 전용 85㎡ 이하 분양물량의 15%가 생애최초 특별공급으로 배정된다. 행애 최초 특별공급 대상은 1순위 해당하는 무주택 세대주이며 혼인 중이거나 자녀가 있어야한다.

또 근로자 및 자영업자로 5년 이상 소득세를 납부한 경우 자격을 얻을 수 있고 소득은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130% 이하다.

이 외에도 해외근무자에 대한 우선공급 기준이 완화ㅗ돼 해외 사업장 등에 단신 부임하고 있는 경우 국내에 거주한 것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단지에서 도보 거리에 강빛초, 중교가 오는 2021년 상반기 개교를 앞두고 있고 강일초와 강동중, 강일고, 한영외고, 배재고 등 교육 여건도 우수하다.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와 서울양양고속도로, 올림픽대로 등이 인접해 서울 및 수도권, 지방 도시 이용과 지하철 5호선, 9호선 연장성 개발사업 등 호재도 넘친다.

한편 힐스테이트 리슈빌 강일 견본주택은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 572-1번지에서 개관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사전 예약은 힐스테이트 리슈빌 강일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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