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내달 ‘힐스테이트 대전 더스카이’ 공급
현대건설, 내달 ‘힐스테이트 대전 더스카이’ 공급
  • 송협 선임기자
  • 승인 2020.05.30 09: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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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포스트=이미지 출처 / 현대건설
데일리포스트=이미지 출처 / 현대건설

[데일리포스트=송협 선임기자] “단지가 들어서는 대전 동구는 입주 10년 차 이상 노후 아파트 비율이 79%에 달할 만큼 새 아파트 공급이 부족한 곳인 만큼 이번 힐스테이트 대전 더스카이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대건설 관계자)

현대건설은 내달 대전광역시 동구 가양동에서 '힐스테이트 대전 더스카이'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단지 내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대전 더스카이'도 함께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49층, 3개동 규모로 아파트와 상업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주거복합단지로 전용면적 84~155㎡의 358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은 ▲84㎡A 114가구 ▲84㎡B 42가구 ▲105㎡A 35가구 ▲105㎡B 80가구 ▲108㎡ 85가구 ▲155㎡ 2가구 규모이며 연면적 2840평 규모의 단지 내 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대전 더스카이는 최고 49층으로 대전 동구에서 가장 높은 최고층 주거단지인 만큼 대전 도심권의 새로운 스카이라인을 형성하는 랜드마크 주거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단지 바로 앞으로 왕복 8차로의 동서대로가 위치해 있고, 동부네거리를 교차하는 한밭대로와도 연결된다.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버스정류장에는 12개의 노선이 정차해 대전시내 어디로든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편리한 교통환경과 함께 탁월한 생활환경도 누릴 수 있다. 복합터미널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과 마트, 영화관, 서점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은 물론 대전의 전통적 도심 지역에 위치해 원스톱 생활인프라가 가능하며 홈플러스와 이마트, 대전 한국병원도 위치해 의료시설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 단지는 힐스테이트만의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일부 세대는 주상복합 아파트에서 보기 드문 4베이 판상형 평면으로 설계해 더 넓은 공간활용은 물론 채광을 강조했다. 또 전 세대를 3면 개방형로 설계해 통풍이 가능한 설계를 선보인다.

힐스테이트 대전 더스카이가 들어서는 대전 동구는 규제의 영향을 받지 않는 비규제지역으로 청약, 전매제한이 자유롭고 유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해 대전과 세종, 충남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1순위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대전 더스카이의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도룡동에 개관 예정이며 기본적인 상담과 분양 정보는 견본주택 개관 전까지 홍보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보관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 일대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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