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2신도시, ‘동탄역 유림노르웨이숲’ 상업시설 특별분양
동탄2신도시, ‘동탄역 유림노르웨이숲’ 상업시설 특별분양
  • 김희도 기자
  • 승인 2020.05.22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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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탄역 유림노르웨이숲]
[사진=동탄역 유림노르웨이숲]

[데일리포스트=김희도 기자] “동탄역 유림노르웨이숲 상업시설은 청약통장이 필요없고 보유세 부담에서 자유롭습니다. 무엇보다 변수에 취약한 주식과 펀드 보다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분양 관계자)

아파트 분양 당시 184.61대 1의 기록적인 청약률을 보였던 ‘동탄역 유림노르웨이숲’ 아파트가 단지 내 차별화된 외관 특화설계를 적용한 상업시설로 분양 중이다.

동탄역 유림노르웨이숲 단지 내 상가 상업시설은 회사보유분 특별분양을 시작했다. 역세권 (동탄역)과 대형공원인 여울공원, 분수공원, 오산천과 바로 이어지는 출입구를 설치했다.

때문에 공원을 방문하는 방문객 수요를 그대로 흡수할 수 있도록 설계해 탄탄하고 안정적이고 고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상업시설은 지하 4층~지상 49층, 4개동, 전용면적 71~96㎡ 아파트 312가구와 전용면적 22~33㎡ 오피스텔 600실 등 총 912가구의 주거시설과 지하 4층~지상 25층 1개동 365실 규모의 오피스가 함께 들어선다.

북유럽 감성의 여유와 휴식이 가미된 볼거리, 먹거리가 가득한 스트리트형 테마몰 브랜드인 상업시설 ‘오슬로애비뉴’도 분양중이다. 상가는 GL층~지상 2층, 연면적 1만 4,697㎡, 159실 규모다.

특히 유림노르웨이숲 상업시설은 단지 고차를 이용한 상가 배치로 인구 유입이 극대화 될 전망이다. 역세권 동탄역 출입구 방향에서 1층으로 진입이 가능하며 여울공원, 분수공원 방향에서는 GL층(지하 1층)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여기에 북유럽풍 스트리트형 상가가 특징이다. 스트리트형 상업시설로 입주민들에게 다양한 편의를 제공할 테마가 같은 동탄역 헤리엇도 현재 분양을 앞두고 있다.

동탄2신도시는 수도권에서 대형 교통 호재를 아우르고 있다. 오는 2024년 파주-일산-삼성-동탄을 잇는 총 83.3km 길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예정이어서 화성 동탄역에서 강남 삼성역까지 20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한편 자세한 문의사항 및 상담, 방문예약은 ‘동탄역 유림노르웨이숲’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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