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크루즈, 경자년 새해 맞아 ‘해돋이 크루즈’ 출항
이랜드크루즈, 경자년 새해 맞아 ‘해돋이 크루즈’ 출항
  • 곽민구 기자
  • 승인 2019.12.27 13: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데일리포스트 이미지 출처=이랜드크루즈 제공)
(데일리포스트 이미지 출처=이랜드크루즈 제공)

[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 한강 유일 유람선 이랜드크루즈가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아 ‘해돋이 크루즈’와 ‘떡국 크루즈’를 출항한다.

두 상품 모두 새해 첫날인 1월1일 오전 7시 10분에 출항하며, 여의도 선착장을 출발해 동작대교에서 일출 관람 후 다시 여의도로 회항하는 코스로 운영된다.

해돋이 크루즈에서는 승선 고객에게 해맞이 기념 캐릭터 떡을 제공하고, 떡국 크루즈에서는 승선 고객에게 떡국을 제공한다.

또 두 상품 모두 일출 관람과 함께 소원 카드를 작성해 풍선에 묶어 일출이 장관을 이루는 순간에 직접 소원 풍선을 하늘로 날리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랜드크루즈 관계자는 “서울의 중심 한강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1년의 시작을 선상 일출로 즐기는 것은 모두에게 잊을 수 없는 특별한 추억이 될 것”이라며 “모두의 소원을 한데 모아 날리는 풍선의 모습이 일출과 어우러질 장관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