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R2’, 오픈 리부트 서버 초기화 앞서 사전 이벤트 진행
웹젠 ‘R2’, 오픈 리부트 서버 초기화 앞서 사전 이벤트 진행
  • 곽민구 기자
  • 승인 2019.11.18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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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포스트 이미지 출처=웹젠 제공)
(데일리포스트 이미지 출처=웹젠 제공)

[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 웹젠이 서비스 중인 PC MMORPG ‘R2(Reign of Revolution)’의 오픈 리부트 서버 리부팅을 진행하기 앞서 '캐릭터명 선점 신청'을 진행한다.

웹젠은 지난 14일 ‘R2’의 이벤트 페이지를 열고 오픈 리부트 서버의 초기화 일정을 공지하는 한편 캐릭터 명 선점 신청 및 신청자를 대상으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음을 밝혔다.

R2의 오픈 리부트 서버는 오는 28일 초기화된다. 이에 R2의 회원들은 당일 20시부터 다시 오픈 리부트 서버에 접속할 수 있다.

오픈 리부트 서버 리부팅 기념 '캐릭터명 선점 신청'은 오는 25일까지 10일간 진행되며, 오픈 리부트 서버에서 게임을 즐기는 R2의 회원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캐릭터명 선점을 신청한 회원은 캐릭터 생성 절차를 생략하고, 사전에 선점한 캐릭터 명으로 생성된 캐릭터로 바로 게임에 접속할 수 있다. 단 '캐릭터명 선점 신청'은 계정 당 1회, 캐릭터 1기에 한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후에는 캐릭터명 수정이 불가능하다.

캐릭터명 선점에 참여한 회원들을 위한 특별한 보상도 준비돼 있다. 캐릭터명 선점을 신청한 회원들은 캐릭터의 성별과 외모를 바꿔주는 석상 '헤르마프로디토스의 석상' 1개를 지급받을 수 있다.

‘R2’의 ‘오픈 리부트 서버’는 경험치 및 아이템 획득 확률이 매우 높아 회원들이 캐릭터를 빠르게 육성하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서버다. 또 비정기적으로 서버 초기화가 진행돼 반복해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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