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광산 쌍용예가 플래티넘’ 아파트 172가구 ‘완판’

[데일리포스트=최율리아나 인턴기자] 쌍용건설이 공급한 광주 ‘광산 쌍용예가 플래티넘’ 아파트가 계약 4일 만에 완판됐다. 지난달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공급에 나섰던 이 아파트는 개관 첫날부터 수요자들이 몰리면서 북새통을 이뤄 일찌감치 성공 분양의 시동을 걸었다.

이 단지는 지하1층~지상 최고 17층, 전용면적 76~84㎡, 764가구 규모로 조합원분 592가구를 제외한 172가구가 일반분양됐으며 청약경쟁률은 36.74대1로 1순위에 전 타입이 조기 마감됐다.

완판에 성공한 이 단지는 광주의 신도심인 상무와 수완지구, 유스퀘어 등 차량 10분대 생활권에 입지하고 있으며 송우초등학교와 광산 중학교 등 우수 학군과 이마트, 롯데시네마 등 생활편의 시설을 도보 이용 가능하다.

아파트 구성은 4베이 판상형 구조로 넓은 수납공간과 2층 테라스 등 차별화된 설계가 적용됐고 선큰 커뮤니티와 원패스 시스템, 전자책 도서관,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등 입주민들을 위한 편의성을 높였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광주지역은 신규 분양시장 양호에 따른 수요층 기대심리가 상승했고 청약제도 개편 이전 유주택자들이 청약 당첨 기회를 얻을 수 있는 마지막 호기라는 점에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고 완판의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쌍용건설은 지난 6월 서울에서 분양한 ‘용마산역 쌍용예가 더 클라우드’에 이어 이번 광산 쌍용예가 플래티넘 성공 분양으로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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