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닥, 게임 통해 상금 획득하는 ‘지닥 리그’ 공개

[데일리포스트=정태섭 인턴기자] 암호화폐 거래소 지닥(GDAC)이 협력 게임을 통해 상금을 획득하는 서비스 ‘지닥 리그(GDAC League)’를 공개했다.

이번 서비스는 지닥리그 참가자가 다른 참가자와 협업을 통해 상금을 획득하며 개인 기여도에 따라 상금을 분배 받는 방식이다. 지닥리그는 수수료 수익 분배의 기능을 하며 거래소 토큰인 GT(GDAC Token)생태계 내에서 중요한 사용성의 역할을 담당한다.

아울러 지닥리그는 팀의 성과에 따라 순위가 결정되며 1등은 전체 상금의 50% 이상 획득이 가능하다. 전체 상금은 총 15BC이며 수수료 수익 역시 전체 상금으로 분배한다.

팀이 획득한 상금은 팀 기여도에 따라 개개인에게 차등 지급되며 팀의 승리에 기여하면 더 많은 보상을 얻게 된다.

특히 GT가 상장되는 이달 중 지닥리그는 GT 가치를 더하는 사용성 모델로 활용 에정이며 참가자들은 지닥에서 마이닝한 GT를 지닥리그에서 사용해 수익 기회를 얻게 된다.

액트투테크놀로지 오재민 대표는 “지닥리그를 시작으로 다양한 신규 서비스와 신규 상장, 외부 파트너십을 통한 보다 많은 기회를 커뮤니티에서 제공해 암호화폐 생태계를 선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닥리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5일 공개되는 GT백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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