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태풍 ‘콩레이’ 피해 지역 고객 ‘금융지원’

[데일리포스트=정태섭 인턴기자] 우리카드가 태풍 ‘콩레이’ 피해 지역 고객들을 대상으로 ‘특별 금융지원’에 나선다.

우리은행은 올해 말까지 청구되는 카드 결제대금을 최대 6개월까지 유예해주며 태풍 피해 발생 이후 결제 대금이 연체된 고객들은 내달 말까지 접수 받아 접수일로부터 3개월까지 연체이자 면제 및 연체기록을 삭제해준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태풍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금융지원을 결정했다”면서 “앞으로도 예기치 못한 재난을 당한 고객을 위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특별 금융지원 서비스는 우리카드 대표전화(1588-9955)를 통해 신청 및 문의가 가능하며 해당 지역 행정관청이 발급하는 ‘피해사실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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