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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회 부회장 “현장서 일등 비전 LG유플러스 만들겠다”

[데일리포스트=김영진 기자] “책상 벗어나 현장에서 생생하게 얻은 통찰·경험으로 경영구상 할 것”(하현회 부회장)

LG유플러스 하현회 부회장이 사무실을 벗어나 현장 중심 경영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하 부회장은 지난달 CEO 취임 당시 밝힌 “생각보다 행동, 더 많이 움직여야 한다”는 지론대로 영업현장에서 실무 경영에 나선 것이다.

하 부회장의 첫 현장 일정은  9일 오후 강남지역 직영점 2곳과 방배동 네트워크 국사, 논현동 서울고객센터를 방문해 점점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네트워크 및 서비스 연구개발 부서가 상주하고 있는 마곡 사옥에 들른 하 부회장은 5G 준비현황을 점검하고 상용화 일정과 주요 서비스가 차질없이 준비되고 있는지 확인했다.

첫 번째 방문지 강남직영점에서 매장환경과 주요 서비스 및 최신 스마트폰에 대한 고객 반응을 살핀 하 부회장은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준 여러분 덕분에 올 2분기 모바일 순증 가입자가 26만 7000명 늘었다.”면서 “특히 상반기 IPTV 가입자 순증 점유율 역시 1위를 기록했다.”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하 부회장은 또 “책상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생생하게 체험을 통해 얻은 통찰과 경험을 바탕으로 임직원들이 영속적으로 꿈을 펼쳐 나갈 수 있는 일등 비전 현실의 LG유플러스를 꼭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하 부회장은 고객센터가 경영자와 임원들이 듣지 못하는 고객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어느 조직보다 중요하며 상담사들은 사명감과 자부심을 가져야 하고 회사는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만들 것이라고 역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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