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리니지2 레볼루션’, 대규모 업데이트 나서

[데일리포스트=김지천 기자] 넷마블이 모바일 MORPG ‘리니지2 레볼루션(이하 레볼루션)’의 대규모 업데이트 3.0에 나선다.

이번 업데이트 3.0을 통해 게임 출시 이후 처음 추가되는 신(新) 종족 ‘오크’는 기존 종족과 다른 디자인으로, ‘오크’만의 특색을 살린 무기를 선보인다. ‘오크’의 출시를 통해 캐릭터 육성, 전투 전략, 파티 구성 등 게임 전반에 새로운 재미가 더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넷마블은 대규모 업데이트 이전까지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주요 내용을 차례로 공개하고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먼저 홈페이지에 접속해 휴대전화 번호를 입력하면 무기와 방어구를 증정하는 사전등록 이벤트를 실시하며 이벤트와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와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넷마블은 내달 둘 째주 서버 통합도 실시할 예정이다. 서버 통합은 서버 명과 관계없이 이용자들의 수와 전투력을 고려해 진행하며 이용자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게임정보는 보존한다. 동시에 새로운 서버를 오픈하며 신규 서버는 기존 캐릭터 정보들을 그대로 이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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