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네즈, ‘프레시 카밍 라인’ 리뉴얼 출시

[데일리포스트=황선영 기자]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라네즈’가 예민한 수분 부족형 지성피부를 위해 진정과 수분 공급을 건강한 피부 밸런스를 찾아주는 ‘프레시카밍 라인’을 리뉴얼해 출시했다.

새롭게 리뉴얼돼 출시된 라네즈 프레시 카밍은 자연 유래 리치 성분과 해양 심층수로 예민한 수분 부족형 지성 피부의 밸런스를 찾아주는 산뜻한 수분 진정 라인이다.

자연 유래 리치 성분이 피부 자극을 덜어내어 민감한 피부를 진정해준다. 미네랄이 풍부한 청정 해양심층수는 수분을 공급해 속 건조, 번들거림을 잡아주고 피부의 건강한 유수분 밸런스를 찾아준다. 향료와 오일 등이 포함되지 않은 처방으로 예민한 피부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라네즈 프레시 카밍 라인은 피부 노폐물과 피지를 제거하고 세안 후에도 촉촉한 피부를 유지해주는 젤 클렌저를 비롯해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 산뜻한 피부로 가꿔주는 ‘토너’, 빠른 흡수로 건조함과 피부 진정을 동시에 해결해주는 ‘세럼’, 산뜻한 수분 공급과 빠른 진정을 도와주는 ‘모닝 마스크’, 쉽고 간편하게 피부를 진정시키고 수분을 공급해주는 ‘토너 팩’으로 구성돼 있다. 이 중 이번에 토너와 세럼, 모닝 마스크가 리뉴얼됐다.

특히 대표 상품인 라네즈 프레시 카밍 퀵 모닝 마스크는 피부를 순하고 촉촉하게 진정시켜주는 리브 온 타입의 마스크다.

자연 유래 리치 성분과 판테놀이 밸런스가 무너진 피부의 진정을 도와준다. 입자가 고운 에어무스 타입으로 빠르게 흡수되며 촉촉하면서도 끈적임 없는 마무리로 바쁜 아침에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얼굴 전체에 펴 바르고 두드리듯 피부에 흡수시켜주면 다음 단계 메이크업을 잘 받게 도와준다.

함께 선보이는 라네즈 프레시 카밍 밸런싱 토너는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고 산뜻한 피부로 만들어주는 착한 처방의 수분 진정 토너다.

향료, 페녹시에탄올 등 피부 자극 성분이 함유되지 않은 단 10가지 전성분의 처방으로 예민한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다.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산뜻하고 촉촉한 사용감으로 3스킨, 7스킨법에 활용하기 좋다.

가격은 ▲토너(250㎖)가 2만6000원대 ▲모닝 마스크(80g) 2만5000원대 ▲토너 팩(8㎖·20매) 1만5000원대 ▲클렌저(230㎖) 2만원대 ▲세럼(80㎖) 3만2000원대다.

한편 라네즈 프레시 카밍 라인은 전국 아리따움 매장 및 라네즈 플래그십 스토어(명동점, 이대점), 라네즈 로드샵(충무로점, 이대점, 코엑스몰점)과 라네즈 공식 브랜드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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