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메이트, ‘프리프 리마스터’ 정식 출시…“재미-만족 느끼게 운영할 것”

[데일리포스트=김여정 기자] 기묘한 감성비행 MMORPG ‘프리프 리마스터’가 정식 출시됐다.

엔터메이트(대표 이태현)는 “기묘한 감성비행 MMORPG ‘프리프 레거시’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프리프 리마스터’를 구글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3사 마켓에 정식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프리프 리마스터’는 100레벨마다 캐릭터 승급이 가능한 전승 시스템, 자유로운 비행과 공중 던전, 월드 보스 시스템 등 전작의 다양한 시스템을 그대로 계승하고, PC게임에서 경험할 수 있었던 2차 전직 시스템 및 새로운 코스튬 시스템이 새롭게 적용된 모바일 MMORPG이다.

엔터메이트 이태현 대표는 “열심히 준비한 프리프 리마스터가 드디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전작의 즐거움에 많은 분들이 기대하시던 콘텐츠를 추가하여 다시 선보이게 된 만큼, 재미있고 만족할 수 있는 운영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facebook
  • googleplus
  • twitter
  • linkedin
Previous «
Next »

스타트업…세계를 보다

자율주행·드론

4th & Tech

Busi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