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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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타워 포토피크닉’ 11개 팀 참석…123 작품 시상

[데일리포스트=이수연 기자] 롯데물산이 지난달 14일 할로윈 데이를 기념해 일반 고객들을 대상으로 개최했던 ‘2017 롯데월드타워 포토피크닉 시상식’이 11일 빼빼로 데이를 맞아 개최댔다.

이날 시상식에는 포토피크닉 1등 ‘롯데월드타워&몰상’을 수상한 팀을 비롯해 총 11개 팀이 참석했으며 123개의 작품을 시상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14일 롯데월드타워 아레나광장에 마련된 해피할로윈 테마존에서 열렸으며 가족과 연인, 친구 등 1274팀, 약 5000명이 참가해 도심 속 가을 나들이를 즐겼다.

롯데월드타워 포토피크닉 1등상은 어린이가 하늘 높이 할로윈풍선을 들고 있는 이상민씨의 ‘동심’ 선정됐다. 2등 ‘후지인스탁스 LOVE상’은 ‘자유의 여신이 되어 롯데월드타워와 키재기’를 출품한 이용진씨와 ‘롯데월드타워로 Fly High Dream’을 출품한 최지선씨가 선정됐다.

‘해피 할로윈’ 주제로 열린 ‘2017 롯데월드타워 포토피크닉은 1201개 작품이 제출됐으며 총 상금 1000만원, 대상 상금은 롯데월드타워 123층을 상징하는 123만원이다.

당선작들은 대다수 퀄리티 높은 촬영 기술이나 화려함 보다 롯데월드타워를 배경으로 가을을 만끽하는 모습을 담은 작품들이 선정됐다.

최영 롯데물산 마케팅 팀장은 “포토피크닉을 통해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즐거운 나들이를 즐긴 것 같아 뿌듯하다”면서 “앞으로도 롯데월드타워에서 소중하고 좋은 추억을 만들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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