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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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개발호재 만발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2차’ 분양

고강도 규제 벗어난 최적의 투자처 ‘각광’

[데일리포스트=송협 기자] 대림산업이 인천광역시 중구 중산동 영종하늘도시 A46블록에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2차’ 아파트 1520가구를 분양하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8층 전용면적 가구는 ▲74㎡A 215가구 ▲74㎡B 75가구 ▲84㎡A 855가구 ▲84㎡B 105가구 ▲84㎡C 270가구로 구성됐으며 현재 74㎡는 계약이 완료된 상태다.

단지가 들어서는 영종도는 정체됐던 각종 개발사업이 탄력을 붙으면서 그간 관망세에 머물고 있던 투자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영종도는 지난 2012년 8월 기준 3.3㎡당 726만원에 머물던 매매가가 5년이 지난 현재 909만원까지 상승하고 있다. 이는 전용면적 84㎡로 환산할 경우 약 5000만원 이상 웃돈이 형성된 셈이다.

특히 주목할 점은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2차는 문재인 정부의 고강도 규제 정책에서 벗어난 지역으로 손꼽힌다.

서울 전 지역과 경기 6개 지역, 그리고 부산 7개 구를 조정대상지역으로 선정해 대출규제를 강화한 6.19대책과 투기과열지구와 투기지역을 부활시켜 양도세 비과세 요건을 강화한 8.2대책, 그리고 9.5대책 등 어느 규제에도 걸리자 않아 투자수요의 호기를 자극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 단지는 중도금대출보증 건수 제한 부담도 상대적으로 적고 집단대출시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이나 총부채상환비율(DTI) 변동이 없어 종전과 같은 비율로 대출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2차가 들어서는 영종도는 대형 개발호재가 본격화되고 있다. 이달 말 완공 예정인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이 개장되면 7만 2000명 수준의 인적 인프라가 늘어나며 인천공항 3단계 건설사업을 위해 9만3000개 일자리가 생길 전망이다.

이 뿐만이 아니다. 대형 카지노복합리조트 사업 역시 순항 중이다. 지난 7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된 ‘세계항공 컨퍼러스’에서 인스파이어(KCC,MGE 컨소시엄) 카지노복합리조트 사업에 대한 청사진이 소개됐다. 이 리조트는 1만 5000척 규모의 아레나(실내공연장)와 1만석 규모의 실외공연장을 비롯해 대형 컨벤션시설도 들어선다.

또 지난 4월 1차 개장한 국내 최초 복합 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의 경우 개장 100일만에 입장객 31만명이 방문하면서 순항의 깃을 올렸다. 게다가 세계적인 반도체 후공정 업체 스태츠칩팩 코리아 1공장이 가동 중이며 제2공장 역시 올해 가동을 앞두고 있어 향후 5000여명 규모의 인프라가 늘어날 전망이다.

단지 바로 옆에 초등학교부지와 중학교 부지가 예정돼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영종역(공항철도)을 통해 서울과 경기도 대중교통 이동이 용이하다.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2차는 대다수 가구를 남향 중심의 배치로 일부 가구에서는 근거리 바다 조망이 가능하다. 100% 지하 주차장으로 조경면적을 최적화했으며 단지 내 산책로와 중앙광장, 그리고 단지 내 사우나와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등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선다.

단지 내부는 4베이, 판상형 설계(일부 제외)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이 좋고 작업효율을 높인 ㄷ자형 주방이 일부가구에 구성된다.

그간 1층 가구의 약점으로 지적됐던 외부 소음이나 사생활 침해를 최소화 했으며 오르만이 없는 오렌지로비는 노인과 장애인까지 안전하고 편하게 출입이 가능토록 설계됐다.

한편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2차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3087-7번지에서 개관중이며 오는 2019년 1월 입주 예정이다. 문의:032-746-6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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