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층형 소형 오피스텔, 방학 신화하니엘시티 분양
복층형 소형 오피스텔, 방학 신화하니엘시티 분양
  • 김희도 인턴기자
  • 승인 2020.01.2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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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포스트=김희도 인턴기자]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대책과 저금리시대를 맞아 상대적으로 수익형부동산이 인기를 끌고 있다. 수익형 부동산 중 역세권에 위치하고 분양가가 저렴하며 수익성이 높은 오피스텔이 인기를 끌고 있다.

방학 신화하니엘시티 오피스텔이 분양을 하고 있다. 서울시 도봉구 방학동 711-1번지에 일대에 지하1층~ 지상17층 2개동 규모로 ▲A타입 175실, ▲A-1타입 93실, ▲B타입 47실, 총 315실이 공급되며, 모든 세대가 복층형 오피스텔로 구성돼 있다.

방학 신화하니엘시티 오피스텔의 분양가는 1억중반대로, 실투자시 약 5000만원으로 투자가 가능하며 최장 10년 임대관리 임대료보증서를 발급해 투자자의 공실부담을 덜어 투자안전성을 높였다.

방학신화하니엘시티 오피스텔은 공간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복층형 오피스텔로 건설돼 층고가 높아 개방감이 좋으며 수납공간이 많아지는 장점이 있다.

여기에 태양광 시스템 설치와 오르내리기 편한 계단을 설치했으며, 풀퍼니쉬드와 트렌디한 마감재, 다양한 옵션 등 상품 자체의 차별적 경쟁력도 가지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방학 신화하니엘 시티는 출퇴근이 용이한 1호선 방학역과 1, 4호선의 창동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동부간선도를 통해 도심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생활환경도 좋다. 홈플러스, 빅마켓, 이마트, 하나로마트, 메가박스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방학사계공원과 방학천문화예술거리, 플렛폼 창동61, 시립운동장 등 다양한 문화•체육시설이 근거리에 위치해 있다.

호재도 많다. 방학 신화 하니엘 시티가 들어서는 방학동 일대는 서울 동북권의 최대 개발호재 중 하나인 창동역세권 개발 계획과 확충•개선되는 교통인프라(GTX-C노선 예정 및 우이~신설 경전철 연장 등)계획, 국내최대규모의 아레나공연장 및 복합문화시설 조성사업이 있어 향후 높은 시세상승이 기대된다.

방학 신화 하니엘시티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서울에서 보기 힘든 저렴한 분양가(약 1억5000만원대)와 적은 실투자금(약 5000만원)로 투자자의 호평을 받고 있다” 고 말했다.

방학 신화하니엘시티 오피스텔의 시행사는 코람코가, 시공사는 신화종합건설이, 금융주관사는 유진투자증권이 하고 있으며, 입주는 2021년 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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