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올해 두번째 이용자 오프라인 행사 ‘칼페온 연회’ 성료
펄어비스 ‘검은사막’, 올해 두번째 이용자 오프라인 행사 ‘칼페온 연회’ 성료
  • 곽민구 기자
  • 승인 2019.12.30 17: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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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포스트 이미지 출처=펄어비스 제공)
(데일리포스트 이미지 출처=펄어비스 제공)

[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이용자 오프라인 행사 ‘칼페온 연회’를 성료했다.

6월 ‘하이델 연회’에 이어 지난 28일 올해 두번째 진행된 ‘칼페온 연회’는 검은사막을 사랑해준 이용자를 위해 펄어비스 임직원들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준비한 송년회 자리다.

100여명의 검은사막 이용자를 초청해 ‘검춘문예’, ‘베스트 포토제닉 시상식’, ‘검은사막 빙고게임’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즐겼다.

‘칼페온 연회’에서 2020년에 선보일 신규 콘텐츠도 발표했다. ▲2월 업데이트 예정인 신규 지역 ‘오딜리타’와 ▲1월 15일 공개를 목표로 한 ‘가디언 각성’ ▲PvP와 PvE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섬 전장 ‘가시나무 성’ ▲새로운 우두머리 아이템 ‘검은별 방어구’ ▲신규 섬 지역 ‘파푸아크리니’ 등을 공개했다.

검은사막 이용자를 위한 J의 특별한 선물 ‘아이템 획득 확률 증가 주문서(5장)’를 공개했다. 주문서는 ‘아이템 획득 확률 100% 증가 효과’를 가지고 있으며 다른 아이템 획득 증가 주문서와 중첩해 사용할 수 있다.

김재희 검은사막 총괄 PD는 “2019년 한 해 감사한 마음과 그 메시지를 모험가 여러분께 전해드리고 싶었다”며 “2020년에도 더욱 재미있고 새롭고 완성도 있는 검은사막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식 행사가 종료된 후 검은사막 개발진들이 남아 이용자들의 질문과 의견을 받으며 소통했다. 이용자들도 늦은 시간까지 행사장을 떠나지 않고 검은사막 개발진들과 게임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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