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 래미안 푸르지오’ 청약 1순위 2.75대1 마감

[데일리포스트=정태섭 기자] 지난 22일 대우건설과 삼성물산이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2구역을 재건축한 ‘평촌 래미안 푸르지오’ 아파트 1순위 청약이 청약 경쟁률 2.75대 1을 기록하며 마감했다.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이 아파트는 1순위 당해지역 청약에서 459가구 모집에 1263명이 몰리면서 완판됐다. 특히 68.99 주택형의 경우 9대 1의 최고 경쟁률을 찍었다.

주택형별 1순위 해당지역 기준 세부적 경쟁률을 살펴보면 ▲59.93A 2.84대 1 ▲59.96B 3.76대 1 ▲59.96C 2.4대 1 ▲68.99 9대 1 ▲84.94A 1.21대 1 ▲84.95A 1.79대 1 ▲ 84.93B 3.57대 1 ▲97.96A 2.23대 1 ▲97.9B 3.1대 1 ▲105.92A 1.03대 1 ▲105.96B 2.56대 1 순이다.

평촌 래미안 푸르지오는 비산2동 419-30번지 일원에 비산2지역 재개발지구에 지하2층~지상37층 높이 아파트 1199가구를 공급하며 이 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659가구를 일반 분양하고 있다.

한편 이 아파트 기타 지역 1순위 청약 당첨자 발표는 내달 7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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