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노사, 환경미화원 쉼터 리뉴얼 및 물품 기부

[데일리포스트=정태섭 인턴기자] 얼굴을 할퀴듯 매서운 칼바람에도 우리 사회 곳곳을 깨끗하게 정화하고 나선 환경미화원들의 숨은 노고에 하나카드 노사가 뜨거운 응원의 메시지 함께 이들의 쉼터 리뉴얼은 물론 물품 기부에 나섰다.

환경미화원들의 쉼터 개선사업은 하나카드가 지난해 이어 올해 두 번째 진행했으며 이번 행사는 하나카드 외에도 하나외환카드노조도 함께 동참해 사회공헌과 기부에 노사 구분이 없다는 것을 실천했다.

하나카드 쉼터 2호점 개선사업은 기존 낡은 내부시설과 열악한 방한환경으로 환경미화원들이 제대로 쉴 수 없을 만큼 노후됐다. 이에 따라 하나카드 노사는 쉼터의 내외부 전면공사를 통해 힘겨운 공무에 시달리는 환경미화원들이 쾌적하고 따뜻하게 사용토록 리모델링 했다.

정수진 하나카드 대표는 “칼날 같은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맡은 일에 최선을 다 하시는 분들게 먼저 감사 인사를 드린다.”면서 “하나카드는 앞으로도 하나금융그룹의 휴매니티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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