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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어드벤처, 소아암 아동 위한 ‘드림업 기부데이’

[데일리포스트=최율리아나 인턴기자] 롯데월드가 한 해 동안 임직원 모두가 참여해 조성한 ‘드림업 기부데이’ 기부금 2000만원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부했다.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된 ‘드림업 기부데이’는 매달 임직원들이 사내식당에서 반찬을 노금 줄인 ‘기부메뉴’로 식사하면 식수만큼 ‘드림업’ 기금이 마련되는 롯데월드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3년째 소아암 아동을 위해 조성된 기금 2000만원을 지원하고 있는 롯데월드의 이번 기부금 역시 소아암 아동 3명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기부 대상자는 전국 어린이병원에서 추천받은 소아암 아이들 중 전문 의료진으로 구성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한편 롯데월드는 소아암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하고자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5월 ‘드림마스크’를 출시해 소아암이 전염될 수 있어 마스크를 착용한다는 부정적인 사회 인식을 바로잡기 위한 CSR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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