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17일부터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 계약

[데일리포스트=정태섭 인턴기자] 한화건설이 쇼핑과 문화, 그리고 메디컬서비스까지 원스톱 혜택이 가능한 주상복합 아파트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 청약당첨자 대상 계약을 실시하고 나섰다.

17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에 걸쳐 진행되는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은 지하 8층~지상 44층, 4개 동, 전용면적 59~147㎡ 총 864가구 규모이며 지난달 청약 당시 일반 672가구 모집에 4461명이 몰리면서 평균 청약경쟁률 6.64대 1을 기록했다.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은 미추홀 뉴타운에서 최초로 공급하는 주상복한 아파트이며 교통과 쇼핑, 문화, 메디컬 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또 인천지하철 2호선 시민공원역이 단지 지하 2층과 직접 연결되며 인천 최초 의료와 생활 복합몰인 ‘아인애비뉴’ 역시 조성되면서 단지 입주자의 생활편의성을 높였다.

여기에 입주민은 서울여성병원의 메디컬센터를 통해 건강검진 할인, 의료비 감면 혜택, 건강 클리닉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일반 아파트와 달리 최저층이 7층부터 시작된 만큼 개방감과 조망권이 확보됐으며 유럽 주방가구 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 독일 ‘노빌리아’를 적용해 주방 공간 품격을 높였다.

류진환 분양소장은 “메디컬 서비스 도입과 원스톱 라이프 복합단지로 관심을 받으면서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면서 “상품성 및 금융조건 역시 뛰어나 순조로운 계약 진행이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은 비규제지역이며 9.13 대책 적용 전 분양단지로 전매제한 1년과 중도금(6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견본주택은 인천 남동구 구월동 1136-12번지에서 개관 중이며 오는 2022년 8월 입주 예정이다. 문의:1811-9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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