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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신 주거타운 변신…‘쌍용 예가 더 파크’ 환금성 기대 상승

[데일리포스트=정태섭 인턴기자] “아무래도 유동인구가 늘어나지 않겠어요? 오는 2020년까지 구미 5산단 분양이 마무리되면 21만명에 달하는 인구가 유입되는 것은 당연하고 수요가 늘어나면 당연히 신규분양 시장에도 탄력이 예상되기 때문에 그만큼 환금성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구미지역 부동산 중개업 관계자)

최근 경북 구미시 국가산업단지 4-5공단이 첨단업종으로 개발되면서 산업단지를 배후로 끼고 있는 분양시장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2016녀 국가 5산단에 탄소 섬유 복합재로 등 공장이 들어설 도레이 첨단소재 구미 4공장이 기공식으로 실시한데 이어 시는 주변 66만㎡를 탄소성형 클러스터 조성지구로 추진키로 하면서 구미를 자동차 산업 중심 도시로 탈바꿈한다는 계획이다.

업계 관계자는 “오는 2020년까지 구미5산단 분양이 완료되면 고용인원은 약 21만6000명에 달하며 경제적 파급효과 역시 30조원에 달할 것”이라며 “무엇보다 산단 근무자들의 임금수준이 높아져 고용창출로 인한 인구유입이 기대되면서 신규시장에도 탄력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구미 확장단지가 업무와 주거가 함께 융합되는 구미 신주거타운으로 변신하면서 지역 분양시장에서 내 집 마련 기회를 노리는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본격적인 입주에 나선  ‘구미 확장단지 쌍용 예가 더 파크’가 대표적인 사례로 국가산업단지 확장단지 6블록 일원에 들어서는 이 아파트에 구미지역 수요자는 물론 인근 타지역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바 있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10개 동 757가구로 전용면적 ▲84㎡A 484가구 ▲84㎡B 30가구 ▲84㎡C 30가구 ▲84㎡D 58가구 ▲84㎡E 29가구 등 5개 타입 631가구와 115㎡ 126가구로 구성됐다.

단지가 들어서는 구미 하이테크밸리 배후지역으로 선호 주거지역인 옥계지역도 인접해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신설 확장도 예정돼 산단 개발 뿐 아니라 교육주거 단지로도 손꼽힌다.

구미 확장단지 쌍용 예가 더 파크는 남향 위주로 배치돼 채광과 통풍이 잘되며 4베이 혁신평면 적용과 수납공간, 내진설계까지 적용되고 있다. 아울러 확장단지 내 초등학교 2 곳과 중학교 1곳, 고등학교 2곳이 추가 설립될 예정이다.

이 아파트는 오는 2019년 1월 입주 예정이다. 문의:054-461-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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