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M.O.E.’에 일본 원화가와 협업한 슈트 13종 업데이트

[데일리포스트=정태섭인턴기자] 넥슨은 자사 모바일게임 ‘M.O.E.’(Master Of Eternity, 마스터 오브 이터니티)에 일본 유명 원화가와 협업한 디자인 슈트를 업데이트했다고 23일 밝혔다.

재야의 숨은 고수들이 만들었다는 컨셉으로 새롭게 추가된 슈트 13종은 12월 20일까지 획득 가능하며, 이벤트 미션을 통해 플레이 해볼 수 있다.

이번 슈트를 디자인한 원화가 ‘쿠로긴’과 ‘타니 히로시’ 작가는 각각 일본 유명 TV 만화 ‘기동전사 건담 AGE’와 ‘은하기공대 마제스틱 프린스’ 제작에 참여해 이름을 알린 바 있다.

넥슨은 ‘아스가르드 바자회’ 이벤트를 12월 20일까지 진행해 게임 내 미션을 완료하면 디자인 슈트 2종을 포함한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획득한 디자인 슈트의 수량에 따라 최대 ‘4,000젬’을 선물한다.

한편 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아 29일부터 12월 5일까지 ‘US~US+1 이벤트 뽑기’의 할인을 진행하고 ‘크레딧 1+1’, ‘슈퍼 강화위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M.O.E.’와 디자인 슈트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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