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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개발호재 넘치는 ‘부산 오션시티 푸르지오’ 분양

[데일리포스트=정태섭 인턴기자] 대우건설이 내달 2일 부상 영도구 동삼동 1180번지 일원에 ‘부산 오션시티 푸르지오’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수요자 몰이에 나선다.

이 단지는 지하3층~지상49층 아파트 4개동 846가구와 오피스텔형 레지던스 1개동 160실로 구성된 동삼하리 복합지구개발사업 일환으로 공급되는 단지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115㎡로 구성됐으며 99%에 해당하는 839가구가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84㎡로 구성됐다. 함께 공급하는 오피스텔형 레지던스는 전용면적 21㎡ 100실과 23㎡ 60실로 각각 구성됐다.

부산 오션시티 푸르지오가 들어서는 영도구는 비조정 대상지역이며 계약 이후 12개월이 지나면 전매가 가능하다. 또 중도금 무이자 및 대출보증과 양도소득세 역시 타 지역보다 부담감이 적다는 평가다.

무엇보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해양수산개발원, 국립해양조사원 등 13개 기관과 2600명이 근무하는 동삼혁신도시 배후 단지로 주목되면서 연구나 교육기관들이 입주했으며 부산해사고와 한국해양대(제2캠퍼스)가 자리하고 있어 최적의 교육환경을 갖췄다.

특히 단지 인근에 영도구 뉴타운 5구역 주택재개발 사업이 이달 중 시공사 선정을 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하면서 개발호재도 기대된다.

교통망 역시 잘 갖춰졌다. 남항대교와 부산항대교를 통해 서부산-동부산 이동이 쉽고 부산대교와 영도대교를 건너면 부산지하철 1호선 남포역과 KTX,SRT를 이용할 수 있는 부산역도 차량으로 10분이면 가능하다.

게다가 부산롯데타운(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이용도 부산대교와 영도대교를 통해 이용 가능하며 홈플러스, 자갈치시장 등 편의시설 역시 누릴 수 있다.

단지는 인근에 바다와 중리산을 모두 자리한 자연친화적 입지로 일부 가구를 제외하고 바다 조망도 가능해 그린프리미엄이 기대된다.

이 단지는 특화설계를 적용해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 실제로 전용 84㎡A 주택형의 경우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채광과 통풍성을 높였고 전용 84㎡B와 84㎡C, 84㎡F는 코너형 구조로 통풍 외에도 거실 2면 개방으로 채광이 우수하고 넓은 팬트리와 알파룸도 도입해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가구 내에는 엘리베이터 호출과 난방 및 조명제어, 가스밸브 잠금기를 비롯해 방문객 확인 및 문열림 기능이 탑재된 13인치 터치식 디지털 주방 TV폰과 외출 시 세대 내부 일괄소등과 가스차단, 방범설정이 가능한 스마트 일괄제어 시스템을 갖췄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비규제지역이자 개발호재가 많은 영도구가 최근 주목을 많이 받고 있다.”면서 영도구에 들어서는 첫 푸르지오 단지인데다 영도구 최고층 랜드마크 주거복합단지라는 메리트 때문에 벌써부터 문의전화가 잇따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견본주택은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1522번지(부산도시철도 2호선 센텀시티역 13번 출구)에서 개관된다. 문의:1899-7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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